[단독] 쿠팡, '한국 기업' 강조하더니...金총리·美부통령 회담 후 '미국 테크 기업' 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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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쿠팡, '한국 기업' 강조하더니...金총리·美부통령 회담 후 '미국 테크 기업' 표기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최근 김민석 국무총리를 만나 쿠팡 문제를 언급한 가운데 쿠팡이 홈페이지 탭 화면에 자사가 미국 기업임을 강조하는 문구를 추가했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전날부터 쿠팡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브라우저 탭 제목에 ‘Coupang: US Tech Company Redefining Global Commerce’라는 문구가 표시된다.

이같은 상황에 쿠팡이 홈페이지에 '미국 테크 기업'이라는 점을 강조한 것은, 자사의 법적·제도적 정체성을 미국 기업으로 분명히 함으로써 한국에서 제기되는 규제 및 수사 책임 논란과 거리를 두려는 전략적 판단으로 해석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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