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으로 호주로' 유학 잘 마친 아기사자들, 심재훈·함수호 "저희 많이 배워왔어요" [IS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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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으로 호주로' 유학 잘 마친 아기사자들, 심재훈·함수호 "저희 많이 배워왔어요" [IS 인터뷰]

"저희 많이 배워왔습니다." 비시즌 호주에서, 일본에서 구슬땀을 흘린 두 아기사자가 날아오를 준비를 마쳤다.

지난해 삼성 라이온즈의 신인이자, 1군 스프링캠프 '야수 막내'인 심재훈(20) 함수호(20)가 새 시즌 각오를 다졌다.

함수호는 "시즌 중에 페이스가 좋았을 때가 있었다.하지만 그 좋았던 걸 이어가지 못 한 게 아쉽다.체력의 중요성도 잘 느꼈다"고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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