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적 금융은 정부 정책에 대한 단순한 대응을 넘어, 농협금융 자산의 질적 개선과 대한민국 경제 대전환을 이끄는 핵심 동력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 회장을 비롯해 특별위원회 위원과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생산적금융 분과별 추진 현황 및 2026년 활성화 계획 발표 ▲생산적·포용금융 비즈니스 모델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 ▲특별위원회 현판식 순으로 진행됐다.
농협금융은 지난해 ‘생산적금융 활성화 TF’를 운영하며 생산적금융 1·2·3호 사업으로 증권 IMA 인가 추진, 기후패키지 금융 프로그램, K-Food 스케일업 프로그램을 추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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