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24일(현지시간) 연방 이민단속 요원의 총격으로 시민 알렉스 제프리 프레티(37)가 사망한 사건에 대한 국토안보부(DHS)의 경위 설명이 목격자들이 촬영한 영상에 드러난 정황과 모순된다는 분석이 잇따라 논란이 일고 있다.
사건 발생 후 DHS는 성명서와 기자회견을 통해 프레티가 "9㎜ 반자동 권총을 지니고 미국 연방국경순찰대 요원들에게 접근"하고 요원들이 "그의 무장을 해제하려고 시도"하는 과정에서 이번 사건이 발생했다고 주장했다.
그 때 다른 요원들이 접근해서 프레티의 등 뒤에서 그를 붙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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