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격조사기관인 한국물가정보는 설을 앞두고 4인 가족 기준 차례상 비용을 조사한 결과, 전통시장이 약 29만6천500원으로 지난해보다 1.9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5일 밝혔다.
무(1개) 가격은 전통시장 기준 작년 4천원에서 3천원으로 25% 하락했다.
사과(부사 3개)는 전통시장에서 1만8천원으로 보합세지만, 대형마트 판매 가격은 2만5천960원으로 1년 전보다 3.34%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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