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CPSP) 수주전에서 현대자동차가 캐나다 정부가 제안한 절충교역과 관련한 당사자로 지목된 가운데 최근 대한항공도 이번 수주전에 ‘지원군으로서 참전’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
캐나다 정부의 절충교역 제안에 따라 현대차와 대한항공도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항공우주사업본부를 통해 캐나다 항공기 제조사 봄바르디어의 비즈니스 제트기 '글로벌 6500'을 활용, 한국 공군의 항공통제기와 전자전기 체계 개발 사업에 참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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