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신입 아나운서 박효진이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첫 등장해 전현무와 엄지인의 시선을 동시에 잡는다.
25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KBS 51기 신입 아나운서들의 첫 합평회가 공개된다.
전현무 미니미를 추구하는 이상철, 시사 샛별 심수현, ‘서울대 뉴진스 민지’로 불리는 박효진이 출격해 관심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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