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규가 유재석 옆자리를 독점하며 허경환을 흔드는 활약으로 토요일 예능 1위를 이끌었다.
유재석, 하하, 주우재, 김광규, 허경환은 소원을 빌면 함께 놀아주는 지니가 돼 최홍만의 하루를 책임졌다.
김광규는 이날 허경환을 계속 압박하며 웃음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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