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MBC 입사 3년 만에 사직서…"출근하기 싫어 남미로 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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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 MBC 입사 3년 만에 사직서…"출근하기 싫어 남미로 도망"

방송인 김대호가 MBC 입사 3년 만에 사직서를 냈던 일화를 공개했다.

이날 김대호는 "회사 들어가서 아나운서라는 자긍심도 없고 프로 의식도 없었다"고 운을 뗐다.

마지막 한 달은 너무 회사에 돌아가기 싫어서 우리나라에서 제일 먼 남미로 도망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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