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결국 PSG 잔류…엔리케 감독 '판매불가' 선언→"ATM 문전박대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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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결국 PSG 잔류…엔리케 감독 '판매불가' 선언→"ATM 문전박대 당했다"

겨울 이적시장 중심에 섰던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최종적으로 무산된 분위기다.

마르카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미 방향을 틀어 중원 보강으로 목표를 옮겼다"며 "고메스는 볼 회수 능력과 운반 능력을 갖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원하는 프로필에 부합한다"고 전했다.

무엇보다 발렌시아 시절 1군 진입 기회를 줬던 알레마니 단장이 이강인 영입을 주도하고 나섰고, 이강인 역시 이를 인지한 후 이적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여름 이적시장 때 계약이 성사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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