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앞두고 컨디션 끌어올리기에 주력하는 스피드 스케이팅의 정희단(의정부시청)이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 5차 대회 여자 1,000m 디비전B(2부)에서 16위에 올랐다.
정희단은 25일(한국시간) 독일 인첼에서 열린 대회 여자 1,000m 디비전B에서 1분 19초 19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 25명의 출전 선수 가운데 16위를 차지했다.
아이트렘은 지난해 11월 월드컵 1차 대회에서 티모시 루비노(프랑스·6분00초23)가 작성한 기존 세계기록을 1초71 앞당긴 새로운 세계 기록의 주인공으로 우뚝 서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의 유력한 금메달 후보로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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