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손목 부상인 줄 알았는데, 골치 아픈 '주상골 골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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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손목 부상인 줄 알았는데, 골치 아픈 '주상골 골절'

힘은 엄지 쪽 손목으로 집중되는데 바로 그 위치에 주상골이 있어 다른 손목 뼈보다 주상골이 골절되는 경우가 많다.

주상골이 골절되면 엄지 쪽 손목 통증이 생기고, 손목을 움직이거나 물건을 쥘 때 통증이 생기지만 보통 붓기가 심하지 않다.

세란병원 정형외과 상지센터 홍경호 센터장은 “주상골은 관절 안에 위치해 있고, 뼈가 붙는데 필요한 혈류가 충분하지 않은 구조를 가지고 있어 불유합이나 손목 관절염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부위”라며 “특히 골절 부위가 어긋난 경우나 진단이 늦어진 경우, 흡연 등은 주상골의 불유합 위험을 키우는 대표 요인들”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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