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문송합니다(문과라서 죄송합니다)’란 말이 유행어가 될 정도로 인문계열 대졸자 취업난이 심각하다는 지적을 받았는데 최근 들어 자연계열과의 취업률 차이가 1.5%포인트로 좁혀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서울 소재 43개 대학만을 놓고 보면 2020년 5.0%포인트 차이를 보이던 인문·자연계열 간 취업률 차가 2025년에는 1.5%포인트로 축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인문계열에선 서강대가 73.4%로 가장 높았으며 서울대(70.3%)·고려대(69.4%)·성균관대(68.9%)·연세대(67.4%)·한양대(66.6%)·중앙대(65.9%)가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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