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도 출결제도 없어…치료 보다 출석 택한 정신질환 청소년 '고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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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 출결제도 없어…치료 보다 출석 택한 정신질환 청소년 '고난'

우울증과 불안장애를 앓고 있는 고등학교 3학년 김윤서(19·가명)양에게 '결석 처리'는 치료에 앞서 마주해야 할 부담이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5일 뉴시스 취재를 종합하면, 현행 출결 기준상 정신질환은 신체질환과 동일하게 병원 진단서가 있어야 질병결석(병결)으로 인정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신질환 학생을 위한 별도의 출결 인정 제도는 사실상 부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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