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와 고 감독이 이끄는 일본 대표팀은 25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프린스 압둘라 알파이살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결승전에서 중국을 4-0으로 대파하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결과적으로 이번 대회의 진정한 패자는 한국이다.
일본은 당장의 성적보다 4년 뒤 열리는 LA 올림픽이라는 장기적인 플랜을 가지고 대회에 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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