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도하는 새 국제기구인 '평화위원회'(Board of Peace)가 최근 공식 출범한 가운데 아프리카 국가들이 참가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사실상 유엔을 대체할 의도로 창설해 소위 '트럼프 유엔'으로 불리는 평화위원회가 정상적인 국제조직으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유엔 내 최대 세력이며 가자지구 재건에 관여할 아프리카 국가들의 역할이 중요하다.
아프리카에서 모로코가 유일하게 평화위원회에 가입한 가운데 이집트도 참가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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