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처 수장 없는 출범 한달…청문회 후에도 인선 가시밭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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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처 수장 없는 출범 한달…청문회 후에도 인선 가시밭길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23일 마무리됐지만, 후보자를 둘러싼 도덕성 논란이 부각되면서 기획예산처 수장 공백이 지속될 전망이다.

25일 국회에 따르면 재정경제기획위원회는 지난 23일 보좌진 갑질, 부동산 부정청약, 장남 입시의혹 등 여러 의혹 속에서 이혜훈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마쳤다.

청문회에서는 후보자의 재정 정책에 대한 인식 변화와 도덕성 논란이 주요 쟁점으로 다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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