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분데스리거 이재성만 ‘방긋’ PK 유도+승리 기여…김민재는 시즌 첫 리그 패배, 정우영은 풀타임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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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분데스리거 이재성만 ‘방긋’ PK 유도+승리 기여…김민재는 시즌 첫 리그 패배, 정우영은 풀타임 침묵

이재성(34)이 뛰는 마인츠는 24일(한국시간) 독일 마인츠의 메바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분데스리가 19라운드에서 볼프스부르크를 3-1로 꺾었다.

마인츠는 3승6무10패(승점 15)를 마크하며 16위로 올라섰고, 강등권 탈출에 가까워졌다.

바이에른 뮌헨은 25일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끝난 분데스리가 19라운드 홈 경기에서 아우크스부르크에 1-2로 역전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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