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83년간 해저에 방치돼온 조세이 탄광 수몰사고 희생자 유해의 신원 확인을 위해 한일 공동으로 유전자(DNA) 감정에 나선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5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정부는 조세이 탄광 유해에 대한 한일 공동 DNA 감정을 조만간 본격화할 예정이다.
유해가 발견된 이후 행안부는 외교부를 통해 일본 정부에 신원 확인을 위한 DNA 공동 감정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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