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측근이자 새 국방전략 수립에 주요한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진 콜비 차관은 방한 기간 한국의 외교·안보 고위 당국자들과 만나 새 국방전략을 설명하고 협조를 구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작권 전환은 한국의 대북억제 책임성을 강화한다는 측면에서 더욱 속도가 빨라질 가능성이 있다.
콜비 차관의 방한을 계기로 주한미군의 규모 변화나 전략적 유연성 확대 문제가 한미 당국 간에 논의될지도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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