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과 김광규가 최홍만의 소원 성취를 위해 두쫀쿠 오픈런에 나섰다.
이날 최홍만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선발대로 제주도에 도착한 김광규, 유재석은 최홍만의 첫 번째 소원인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를 사기 위해 카페로 떠났다.
아침 일찍, 가게가 오픈하기도 전에 두쫀쿠 카페에 도착한 유재석과 김광규는 "지금 두바이쫀득쿠키 만들고 계시다"며 창문 밖에서 신기한 모습으로 직원들을 바라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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