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은 "나이가 드니 공연 전에 '이걸 하면 효과가 꼭 있다!' 이런 거라기보단 그냥 의식 같은 거라고 생각한다.
성시경은 "공연에 와 주시는 분들을 위해서라도 '공연 전날까지 소주 두 병에 담배 뻑뻑 피우면서 그렇게 할 순 없지 않냐'고 생각한다"며 "이건 싸가지의 문제인 것 같다"고 가수로서의 소신을 밝혔다.
성시경은 "그래서 오늘 촬영에는 '소주 반 병만 마셔야지'라는 생각으로 행복하게 왔다"고 유튜브 촬영에 임하는 자세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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