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애폴리스서 ICE에 사살된 남성은 군인병원 중환자실 간호사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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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애폴리스서 ICE에 사살된 남성은 군인병원 중환자실 간호사 (종합)

미국 미니애폴리스 시내에서 24일(현지시간) 연방 이민세관단속국( ICE)의 이민 단속원들에게 사살 당한 남성은 시내 재향병원 중환자실의 간호사로 평소에 사람들에게 깊은 애정을 가지고 대하며 트럼프대통령의 미니애폴리스 이민 단속에 분노하는 사람이었다고 그의 가족들이 말했다.

알렉스의 부친 마이클 프레티는 "사람을 좋아하고 깊이 공감해오던 아들은 미니애폴리스와 미국 전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이민단속 요원들의 만행에 대해 다른 수백 만 명의 국민들과 함께 분노해서 행동에 나섰다"고 말했다.

"우리가 그런 대화를 한 게 불과 2주일 전 쯤이었다.나가서 시위는 하더라도 너무 깊이, 너무 어리석은 행동은 하지 말아달라고 아들에게 말했다.알렉스는 자기도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정말 알고 있었을 것이다"라고 아버지 프레티는 기자들에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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