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역사상 A매치 최다 출전 및 최다 득점 기록을 보유한 지소연(34)이 여자축구 국가대표팀의 처우 개선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대표팀 소집 보이콧이나 은퇴를 불사하겠다고 말했다.
축구협회는 지난해 여자대표팀 운영 예산으로 약 19억원을 배정했다.
실제로 잉글랜드 여자 대표팀은 2022년 유럽선수권 우승 직후 정부에 교육 과정 내 여학생 축구 활성화를 요구하는 등 스포츠의 사회적 효용을 부각해 지지를 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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