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최악 한파·눈폭풍…항공대란·정전에 사재기도 기승(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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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최악 한파·눈폭풍…항공대란·정전에 사재기도 기승(종합)

미국과 캐나다를 포함한 북미 지역에 24일(현지시간) 사상 최악의 한파를 동반한 눈 폭풍이 엄습했다.

미 기상청은 서부 및 남부 일부를 제외한 미 전역에 얼음폭풍(Ice Storm), 겨울 폭풍(Winter Storm), 극한 한파(Extreme Cold), 결빙(Freeze) 등의 경보를 발령했다.

미국에서 가장 추운 곳으로 꼽히는 미네소타주는 수은주가 섭씨 영하 40도 안팎으로 떨어질 것으로 전망됐고, 이보다 북쪽에 있는 캐나다 퀘벡주는 영하 50도가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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