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이 악플에 시달린 여동생에게 울면서 버텨보자고 부탁했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박효정은 박서진이 '살림남'을 하면서 가족들이 바뀌었다고 하자 "오빠가 제일 많이 바뀌었다"고 했다.
박효정은 "가족들한테 얘기할 때 바로 성내지 않는다.좀 다정해졌고 사람들 앞에 나서는 거 못했는데 나설 수 있다"고 박서진의 달라진 부분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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