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쌍특검 단식'을 끝내고 회복 중인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이번 주 조기 당무 복귀와 동시에 6·3 지방선거에 대비한 지지층 결집에 다시 나선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방문으로 단식을 종료하면서 이른바 '집토끼' 결집의 계기를 마련했다고 보고 당 체질 개선과 쇄신을 통해 침체한 당 지지율을 제고하고 외연 확장에도 나선다는 기존 구상에 따른 것이다.
장 대표 측은 전통적인 지지층이 결집해 외연 확대의 단계로 넘어가는 당 지지율의 기준선을 30% 초반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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