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르세라핌도 피해자" 허위영상물 제작 남성 집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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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르세라핌도 피해자" 허위영상물 제작 남성 집유

에스파, 르세라핌 등 유명 아이돌 그룹의 멤버 얼굴을 나체 사진과 합성해 성착취물 등을 제작·유포한 남성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형사합의11부(부장판사 오창섭)는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허위영상물편집등)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 된 A씨에 대해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특히 A씨가 허위로 제작한 영상물 등에는 에스파, 르세라핌, 뉴진스 등 유명 아이돌 그룹 멤버들이 포함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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