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럿 김진수(강원도청)가 이끄는 봅슬레이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깜짝 메달을 노린다.
남자 4인승은 지난해 11월 올림픽 트랙에서 열린 시즌 첫 월드컵에서 3위에 오르며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메달 전망을 밝혔다.
김진수는 김형근과 팀으로 나선 남자 2인승에서도 월드컵 1차 대회에서 4위에 오르며 자신감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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