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핵연료보다 우라늄 더 농축한 '차세대 핵연료' 개발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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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핵연료보다 우라늄 더 농축한 '차세대 핵연료' 개발 속도

정부가 기존 핵연료보다 '우라늄-235'(U-235)를 더 농축해 담은 차세대 핵연료(LEU+) 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이렇게 만들어진 핵연료를 '저농축 우라늄'(LEU·Low Enriched Uranium) 핵연료라고 한다.

LEU+를 개발하려는 이유는 연소도(일정량 핵연료로 만들어낸 에너지량)를 높이고 연료 교체 주기를 늘려 원전 경제성을 더 확보하는 한편 원전에서 같은 양의 전기를 생산할 때 발생하는 사용 후 핵연료 양을 줄이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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