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는 지난해 하반기 출시된 애플의 신형 스마트폰 '아이폰17' 효과가 본격 반영되며 4분기 실적 개선이 유력하다는 평가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는 각각 오는 29일과 28일에 지난해 4분기 및 연간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양사의 4분기 실적 상승 역시 지난해 9월 출시한 애플 아이폰17 시리즈에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을 공급한 효과가 본격 반영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