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모델이요? 안·세·영"…'36위 태국공주', 결승행 이변 뒤 꼽은 교과서 바로 안세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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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모델이요? 안·세·영"…'36위 태국공주', 결승행 이변 뒤 꼽은 교과서 바로 안세영이었다

동남아 배드민턴의 새로운 에이스로 떠오르고 있는 '태국 공주' 피차몬 오파니푸스(세계랭킹 36위)가 인도네시아 마스터스 2026 결승 진출을 확정한 직후, 자신의 롤모델로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을 언급했다.

피차몬은 24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이스토라 겔로라 붕 카르노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말레이시아의 레트샤나 카루파테반(세계랭킹 42위)을 게임스코어 2-0(21-15 21-17)으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

그의 결승 상대는 중국의 천위페이(세계랭킹 4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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