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빼려고 '이것' 먹었다가…하루 만에 숨진 19살 여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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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빼려고 '이것' 먹었다가…하루 만에 숨진 19살 여대생

인도의 한 여대생이 체중 감량을 위해 세제와 살충제 제조에 쓰이는 화합물 '붕사'를 복용한 후 사망한 사실이 전해졌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1일(현지시간) 인도 매체 NDTV에 따르면 인도 타밀나두의 칼라이야라시(19·여)는 유튜브에서 '붕사로 지방을 녹여 날씬해지는 법'과 관련한 영상을 보고 붕사를 구매해 섭취한 뒤 목숨을 잃었다.

칼라이야라시는 16일 거리의 한 약재상에게 붕사를 구입했고, 같은 날 유튜브 영상을 따라 붕사를 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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