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총리 "트럼프 아프간 파병 폄하 발언 용납 못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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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총리 "트럼프 아프간 파병 폄하 발언 용납 못 해"

메테 프레데릭센 덴마크 총리는 24일(현지 시간)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동맹국들의 아프가니스탄 전쟁 파병을 평가 절하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나토 각국의 참전에 대해 "그들은 아프가니스탄에 병력을 보냈다고 말하겠지만, 실제로는 전선에서 조금 떨어져 있었다"고 말했다.

카스텐 라스무센 참전군인협회 회장은 "미국 대통령이 덴마크와 다른 동맹국 참전용사들을 향해 퍼붓는 거짓말과 조롱 때문에 대응에 나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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