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영국의 큰 반발을 불러온 자신의 아프가니스탄 전쟁 관련 발언에 대해 수습을 시도했다.
그러자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는 "트럼프 대통령의 언급은 모욕적이고, 솔직히 말해 끔찍하다"며 자신이 트럼프 대통령과 같은 주장을 했다면 "분명 사과했을 것"이라고 말했다.다른 유럽 국가들에서도 비판이 잇따랐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과 영국의) 강한 유대는 절대 깨지지 않을 만큼 너무도 강력하다"며 "엄청난 심장과 영혼을 가진 영국군은 (미국을 제외하고는)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다"고 다독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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