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우 기자┃FC안양이 ‘U리그 음바페’로 불렸던 측면 공격수 최건주를 영입하며 2026시즌 공격진에 속도와 돌파력을 더했다.
K리그 통산 159경기 출전 경험을 지닌 최건주는 유병훈 감독의 전술 구상 속에서 측면 경쟁력을 끌어올릴 핵심 자원으로 평가된다.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이 측면 공격수 최건주를 영입하며 2026시즌을 향한 전력 보강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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