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리그 명문 첼시가 바이에른 뮌헨 소속 센터백 김민재의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는 보도가 잇따르면서, 올겨울 그의 거취가 다시 한 번 이적시장의 주요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복수 유력 매체의 보도를 종합하면, 첼시는 단순한 관망 단계를 넘어 이미 김민재 측에 관심을 전달했고, 뮌헨 역시 선수 본인의 의사가 분명해질 경우 이적 협상에 나설 수 있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독일 유력지 'TZ'는 24일(한국시간) "점점 구체화되는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 이적"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뮌헨이 이번 이적시장에서 김민재를 매각할 가능성과 마주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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