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매체 '시나스포츠'는 24일(한국시간) "린샤오쥔의 뛰어난 기술력과 팀워크는 밀라노 동계올림픽에서 중국 대표팀이 금메달을 획득하는데 핵심적인 원동력이 됐다"라고 보도했다.
린샤오쥔은 무죄를 받았음에도 2020년 중국 귀화를 택하면서 한국을 떠났다.
중국은 린샤오쥔이 밀라노 올림픽에서 메달을 중국에 가져오길 기대하고 있다.그들은 린샤오쥔 덕에 단체전 경기력이 향상되면서 남자 5000m 계주와 혼성 2000m 계주 금메달을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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