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동료인 유부남 의사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20대 간호사 A 씨가 관계가 들통난 뒤 상대 아내로부터 폭행과 협박을 당해 도움을 요청했다.
A 씨는 의사가 아내를 사랑하지 않으며 자신을 이해해 주는 사람은 A 씨뿐이라는 말로 다가와 결국 관계를 맺게 됐다고 주장했다.
의사의 아내는 병원 로비에서 A 씨의 머리채를 잡고 불륜녀라고 소리를 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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