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지하철에서 치한 사건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남성 이용객 6명 중 1명이 성추행 피해를 경험한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해 성추행 피해를 경험한 여성은 54.3%, 남성은 15.1%로, 여전히 여성 피해자가 압도적이지만, 남성 피해자도 6명당 1명꼴로 상당 비율을 차지했다.
하라다 교수는 피해 비율 상승에 대해 "최근 일본에서는 성폭력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있어, 사람들이 경찰에 신고하는 데 더 적극적으로 변했을 수 있다"고 풀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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