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첫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2연패에 바짝 다가섰다.
오이와 고 감독이 이끄는 일본 U-23 축구대표팀은 25일(한국시간) 0시부터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프린스 압둘라 알 파이살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중국과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결승전을 치르고 있다.
일본은 이번 대회에서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을 바라보고 대회 규정보다 두 살 어린 U-21 대표팀을 들고 왔음에도 결승 진출하면서 2024 카타르 대회 우승에 이어 다시 한번 U-23 아시안컵 정상을 노리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