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보이’ 이상호(31·넥센)가 이번 시즌 최고 성적을 올리며 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을 향한 기대를 키웠다.
이상호는 24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에서 열린 2025~2026시즌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월드컵 남자 평행대회전에서 4위를 차지했다.
이상호는 이번 대회 예선을 1위(1분01초96)로 통과해 16강 토너먼트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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