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러시아, 우크라이나 3국 대표가 참여해 우크라이나 종전안을 논의한 협상이 24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이틀째 열렸다.
AFP,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2차 협상 종료 후 UAE 정부는 성명에서 "논의는 건설적이고 긍정적 분위기에서 진행됐다"고 평가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텔레그램 성명에서 이날 협상에 대해 "많은 것이 논의됐다"며 대화가 건설적이었다는 것이 중요하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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