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에서 손태영과 권상우는 미국으로 돌아가기 전 지인과 브런치를 즐기며 근황을 나눴다.
손태영은 "룩희는 계속 나가 있다.친구 만나고"라며 아이들의 바쁜 일정을 전했고, 권상우는 "아침에 일어나서 보려고 하면 없다.아침 일찍 나가서 저녁 늦게 온다.룩희도 신났지 뭐"라고 말했다.
특히 권상우는 "어제 강남역에서 집까지 걸어왔대.친구들이랑.새벽에 영화 보고"라며 "제보에 의하면 어제 룩희가 지나가다가 번호를 따였대.여자한테.몇 살이냐고"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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