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루니 아들, ‘올드 트래포드’에서 데뷔전 치렀다…“2,000명의 관중이 이름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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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루니 아들, ‘올드 트래포드’에서 데뷔전 치렀다…“2,000명의 관중이 이름 외쳤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웨인 루니의 장남인 카이 루니가 처음으로 올드 트래포드에서 뛰었다.

웨인 루니의 아들, 카이 루니도 맨유 유스에서 성장하고 있다.

카이 루니가 올드 트래포드에서 첫 경기를 치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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