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라이벌' 천위페이(중국·세계 4위)가 시즌 첫 타이틀을 두고 '태국 공주' 피차몬 오파니푸스(세계 36위)와 맞붙는다.
인도네시아 마스터스 개막 후 단 한 게임도 내주지 않고 있는 천위페이는 2016 리우 하계올림픽 동메달리스트이자 2017 세계선수권챔피언 출신 오쿠하라와의 준결승에서도 2-0으로 이기고 결승으로 향했다.
2게임에서도 천위페이가 8-2로 리드하면서 경기를 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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