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 케인 미국 합참의장이 '서반구 안보 협의'를 위한 군사 회의를 내달 11일 열기로 하고 34개 국가 국방부 또는 군 고위 관계자들을 초청했다고 미 국방부가 23일(현지 시간) 밝혔다고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회의는 마약 밀매 및 초국적 범죄 조직 퇴치를 위한 지역 협력 강화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보인다.
유럽과 아프리카, 태평양 지역에서는 미군 고위 지휘관들이 외국군 고위 지휘관들과 만나 의견을 교환하는 것이 일상적이지만, 서반구에서 대규모 군사 회의가 열리는 것은 이례적이라고 NYT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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