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90cm·120kg 고교생, 동급생에 '로킥'…전치 6주에도 "장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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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190cm·120kg 고교생, 동급생에 '로킥'…전치 6주에도 "장난"

경기 화성 동탄신도시의 한 고등학교서 같은 반 학생에게 폭행 당해 전치 6주 진단을 받은 피해 학생의 왼쪽 다리.

B군 부모 측의 학교폭력 신고를 접수한 학교는 절차에 따라 화성오산교육지원청에 사건을 보고했고 같은 해 12월 23일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가 열렸다.

또 A군이 학교폭력 신고 사실을 주변 학생들에게 알린 행위 역시 2차 피해에 해당한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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