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제명 징계를 철회하라며 지지자들이 목소리를 높였다.
한 전 대표는 이날 집회에 직접 참석하지는 않았다.
당 일각에서는 한 전 대표는 사과하고 장 대표는 제명을 철회해야 한다며 정치적 수습을 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노무현재단으로까지 번진 범여권 갈등... 결국은 권력다툼?
이재명 대통령 “부정선거 주장하는 건 반사회적 행태”
장동혁 '전면 재선거' 주장에 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6월 16일 오늘의 띠별 운세…쥐띠부터 돼지띠까지 성공의 열쇠는 '마음가짐'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