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게이머 이상혁(페이커)이 e스포츠 선수로는 처음으로 체육훈장 최고 등급인 청룡장을 받은 가운데 국립현충원 안장 가능성을 국가보훈부가 공식적으로 언급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일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 인사회에서 프로게이머 ‘페이커’ 이상혁 선수에게 체육훈장 청룡장을 수여하고 있다.
보훈부에 따르면 체육훈장 청룡장 수훈자는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4조에서 규정한 국가유공자 적용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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